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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갑질 : 돌나라 관련 조작뉴스에 분노한 언론
언론갑질 : 돌나라 관련 조작뉴스에 분노한 언론
사법연대 기사입력  2021/01/03 [09:03]
[손석희 JTBC뉴스룸] 언론갑질 : 돌나라 관련 조작뉴스 분노한언론

 

견고한 여리고 성벽 같았던 대한민국 뉴스신뢰도 1위라고 큰소리치던 <손석희 JTBC 뉴스룸>이 조작뉴스로 인해 그 감추어진 가면이 벗겨지게 되었다. 그발단이 된 오보 2018년 8월 5일 밤 9시 뉴스룸을 통해 "돌나라 한농복구회가 1000여명을 브라질로 이주 시켰으며 그들은 여권을 빼앗기고 강제노동 당했다고 털어놓았다"고 보도하였다.

 

단지 그럴 법 하다는 개연성만 가지고 특종이라고 보도하는 대한민국 뉴스 신뢰도 1위라는 jtbc 뉴스룸의 거짓 실체를 보고 한농복구회는 손석희 사장과 그 기자들의 거짓말로 하루아침에 날벼락을 맞게 되었다.

이번 법정소송은 '한국멸망, 지상낙원으로...브라질로 1000명 이주시킨 교회'라는 JTBC뉴스룸 보도에서 시작됐다.

JTBC뉴스룸에서는 2018년 8월 5일 '돌나라가 교인 1000여명을 브라질로 이주시키고 여권압수, 강제노동, 폭력 신용불량자를 만들어 교인들이

다시는 한국으로 돌아 올 수 없는 생지옥 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필자가 돌나라 해외농업 자원봉사자로

브라질에 온지 만 3년이 되는 데

한국에 갔다가 얼마든지

머물다 올 수 있지만

이곳이 너무 좋아서

떠나기가 싫다.

수많은 가족들의 지인과

학계· 정치계·단체 관계자들이 수시로

방문하지만 그런 사례를

목격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돌나라 브라질 농장을 방문한 브라질 포르모사시 교육자들과 바이야주 대학생들

▲돌나라 브라질 농장 교육체험을 하기 위해 방문한 포르모사시 교직원들

안전한 먹거리, 맑고 깨끗한 하늘,

믿을 수 있는 이웃들이 있고

무엇보다 미세먼지 없으니

폐가 약한 내게는

아주 살기 좋은 곳이다.

각종야채가 다 나오고...

얼마든지 두부나 김치 등

한국 식품을 다 구할 수 있어서

조금도 부족한 게 없는 곳이다.

한농복구회는 jtbc뉴스룸 거짓보도에 맞서 지난 2018년 8월 29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하여 2020년 1월 8일 다행히 민사합의부 판사들은 정확한 증거들을 조사한 후 '이 보도는 사회적 평가가 훼손되는 피해를 입혔음이 명백하므로 정정보도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jtbc뉴스룸은 7일 이내에 정정보도를 하고, 이를 이행치 않을 경우 정정보도할 때까지 1일 100만원씩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한농측은 JTBC문제점을 낱낱히 지적하여 신문광고에 전달했다.

-jtbc뉴스룸은 현장취재를 하지 않았다

-jtbc뉴스룸은 제보자를 조작했고 제보내용도 조작했다

-jtbc뉴스룸 기자들의 또 다른 거짓말을 했고 손석희와 뉴스룸이 끝없는 거짓말이 이어졌다

-jtbc 거짓말쟁이 손석희는 방송계를 떠나라

단한번도 돌나라 브라질 농장이나 한국에 있는 10개 농장을 취재하거나 전화한 적도 없었던 jtbc 뉴스룸였다.

그러나 주브라질 영사가 농장에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민원서비스를 했으나 여권을 빼앗거나 강제노동시킨 일은 전혀 없었다는 것을

외교부에 정식 보고까지 했다.

거대 언론사라 하는 JTBC뉴스룸의 뚜껑이 열릴수록 거짓말과 조작과 편파적인 보도에 대한민국 언론들이 분노하여 25개 신문사가 jtbc뉴스룸의 언론 갑질 횡포를 고발하는 광고를 제1면 기사로 게재하였다.

미국 워싱턴 조선일보를 비롯하여 여러신문사에 이미 <JTBC법정패소와 7대거짓말>이라는 기사가 게재되었다.

언론의 자존심인 거대언론이라 불리던 JTBC가 가짜뉴스를 허위보도 함으로 국민들을 사기를 친 혐의를 어찌 그대로 묵과할 수 있을 것인가?

"사법부는 칼(sword)도 없고 지갑(purse)도 없다"라는 미국 건국 아버지 중 한명 인 알렉산더 해밀턴이 '연장주의자' 논집에 한 말이 떠오른다.

국민의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나라의 축을 이루고 있는 사법부인 법원판결마저 무시하고 정정보도를 하지 않았다. 그저 침묵으로 일관...

JTBC태도에 돌나라회원들은 의분을 느끼고

1월 22일 JTBC본사 앞에서 규탄대회를 갖게 되었는 데...전례처럼 폭력과 욕설, 화염병이 난무하는 그런 규탄시위와 전혀 다른 춤과 노래의 규탄대회가 마치 축제 분위기다. 이 시위만 보아도 돌나라가 어떤 곳인지 충분히 가늠할 수 있는 실례였다.

신사적이고 평온하면서도 행복한 미소로 JTBC뉴스룸 규탄대회는 지금까지 보았던 것과는 달리 이색적인 평화적이고 아름다운 규탄대회였다.

한국 다수의 종합지, 지방지, 미주지역 각 신문사가 일제히 궐기하듯 각 신문 1면기사에 게재하였다.

조선일보/동아일보/경향신문/미주 조선일보/ 문화일보/한국일보/ 서울신문/ 대구매일신문/경북일보/영남일보

광주일보/충청투데이/경남일보/부산일보/한국경제신문/아시아엔/서울경제/미주 한국일보/DS메디어/경기일보/기독교신문/아주 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1YXU3QY7O7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8709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9067

http://kor.theasian.asia/archives/252989

방송사의 거짓말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어 다수 종합지와 지방지, 미주지역 일간지까지 언론갑질 현장인 jtbc뉴스룸의

언론갑질을 폭로하고 있다.

가짜뉴스를 유포한 책임을 지고 jtbc 관계자들은 즉시 법원판결을 이행하여야 한다.

이런 7대거짓말로 한농복구회를 우롱하고도 여전히 정정보도를 하겠다는 의지마저 보이지 않고 있으니

하늘이 알면 어찌 하겠는가!!!

선량한 농민과 대한민국 유기농업의 선두주자인 돌나라한농복구회를 우롱하고 반 사회적인 악덕단체로 매장한 JTBC뉴스룸의 실상은 이제 다 드러나게 되었다.

도정호 한농 대표는 "돌나라는 대한민국 식량문제와 식품안보를 위해 20년가 해외농업의 선구자로 앞장 서왔다"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한 법정투쟁을 해왔다"고 한다. 이번 법정판결로 JTBC손석희 사장과 뉴스룸 기자들의 거짓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일본군위안부로 짓밟힌 김복동 할머니의 피맺힌 절규가 생각난다. "우리와 같은 피해를 다시는 물려줘서는 안된다"

그렇다. 같은 심정이다.

언론의 횡포로 사라진 수많은 사람들의 절규소리를 우리는 끝내기 위해 분연히 일어섰다.

언론이 인권을 유린하고 단체의 명예를 짓밟고 훼손하는 고통과 비극을 마치기 위해 돌나라 한농은 분연히 일어섰다.

오롯이 새겨진 JTBC가짜 뉴스는 진실을 은폐하고 축소시키고 합리화 시키려는 꼼수는 이제 다 들통났다.

서울서부지법 민사 12부 재판부(재판장 정은영)는 "JTBC는 2018년 8월 5일 밤 9시 뉴스룸 관련 보도에 대하여 정정보도하라.

만약 7일 이내로 이행치 않을 경우 하루 100만원씩 배상하라. 정정보도는 뉴스룸 앵커가 통상적인 진행속도로 정정보도문을 낭독하되 낭독하는 동안 정정 보도문의 제목과 내용을 시청자들이 알아볼 수 있는 크기로 계속 표시하라"고 판결했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는 법, 아무리 손바닥으로 태양빛을 가리려 해도 결코 가릴 수 없는 것처럼 진실을 은폐하려 해도 진실은 밝혀진다.

돌나라는 승리했다. 언론갑질 횡포를 일삼은 JTBC는 각성하고 정정보도를 하여야 한다.

......

JTBC뉴스룸을 폐지하라

......

손석희는 방송계를 떠나라

......

진실은 이긴다


 
기사입력: 2021/01/03 [09:03]  최종편집: ⓒ yes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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