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청와대창사법개혁입법개혁정의언덕정신스마일운동검찰사례경찰사례판결을 판결한다적폐청산
검색
전체기사
법률정보
승소한 사례
구조운동으로
성공한 사례
성공한 사람들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기사쓰기
기사제보
자료실
사법연대의 窓
공지사항
성명서 및 논평
사법연대는 지금
언론에 비친 사법연대
영상과 자연
오늘의 양식
다윗의 일기
대학생법정모니터링센터
비리공직자등기소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세대바로세우기운동본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연세대는 배민수목사 유지 받들라 !!
사법연대 기사입력  2011/06/22 [05:43]
배민수목사 유지 받들라"
총회 삼애학원대책위 연세대측과 오찬 모임
[2670호] 2009년 03월 26일 (목) 10:36:10 [조회수 : 352] 박성흠 기자 jobin@pckworld.com
총회 국내선교부(부장:김수읍) 삼애학원대책위원회(위원장:지용수)가 연세대(총장:김한중) 삼애기념사업회(위원장:김한중)에 본교단 총회가 5명의 위원을 파송하도록 연세대에 요청했다. 연세대측은 곤혹스러워하면서 즉답을 유보했다.
   
▲ 총회 삼애학원대책위는 지난 25일 연세대학교를 방문해 삼애기념사업회와 오찬을 함께 하고 현안을 논의했다.
삼애대책위는 지난 25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연세대 관계자들과 만나 고 배민수목사의 유지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원장:정석환)에서 발현되는 것에 대해 사의를 표하는 한편 본교단과 연세대가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같이 제안했다. 대책위는 "고 배민수목사의 토지기부로 시작된 연세대 삼애기념사업이 배 목사의 숭고한 유지가 드러나기 위해서는 연대 삼애기념사업회에 본교단 인사가 적어도 5명은 위원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연세대 서중석부총장과 연신원 정석환원장 등 관계자들은 "고 배민수목사의 유지가 삼애기념사업을 통해 잘 구현되고 있으며, 타 기념사업과의 형평성을 고려할 때 총회파송 위원을 5명까지 받아들이는 것은 곤란하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나 연세대측은 이 자리에서 본교단 총회의 요청에 대해 즉답을 피하고 추후에 응답할 뜻을 비쳤다.
 
고 배민수목사의 '하나님ㆍ노동ㆍ농촌' 사랑이라는 삼애의 유지로 시작된 기념사업은 △기념강연회 △연신원 특별프로그램 박사(Th.D)과정 △삼애교회 등 세 가지로 진행되고 있다. 본교단과 연세대는 연신원 박사과정에서 협력점을 찾고 있으며, 아직까지 양측은 삼애기념사업을 두고 각각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본교단은 연세대 삼애기념사업회 연세대 위원 10명에 본교단측 위원 5명을 추가해줄 것과 연신원 박사과정이 배민수목사의 유지를 받들어 농촌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전공분야'의 학생을 선발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연신원 박사과정에는 내국인 5명과 외국인 5명 등 모두 10명이 정원이며, 올해 선발한 8명의 학생 중 *명이 목회상담을 전공해 배 목사의 유지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연세대측은 총회파송 위원 5명에 대해 언더우드기념사업회 등 타 사업과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는 5명의 위원이 너무 많다는 입장을 보였다. 또한 연신원 박사과정 학생선발에 대해서는 "신학대학원 지원자의 80%가 목회상담을 전공할 정도로 압도적이어서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고 배민수목사는 1933년 본교단 총회에 농촌부를 창설하고 초대 총무를 지냈으며, 독립운동과 농촌운동에 헌신하다 1967년 경기도 일산의 삼애농업기술학원을 설립했다. 1976년 배 목사가 별세한 뒤 부인 최순옥여사 등은 일산의 6만평 부지를 연세대학교에 기증하고 그에 따르는 일체의 권리를 본교단 총회에 위임했다.
2011/05/19 11:52:03
통합총회, 무너진 농어촌 교회 일으켜 세운다
농어촌목회자협의회 창립, 대의원 대회 열려

무너진 농어촌교회를 일으켜 세우고 농어촌 지역을 새롭게 하기 위해 농어촌교회 목회자가 함께 모였다.
이와 관련하여 17일 대전 대덕교회에서 총회 군농어촌선교부의 주관 하에 ‘총회 농어촌목회자협의회’가 창립 대의원대회를 통해 창립됐다.
농어촌목회자협의회는 붕괴되어 가는 농어촌사회 속에서 지역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목회를 연구하여, 농어촌교회의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 창립됐다. 

특히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귀농가정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돌보는 목회를 연구하여 보급하며, 노인 복지 목회, 그리고 친환경농업을 선도하는 생명농업 목회 등을 연구하여 새로운 농어촌교회의 생명목회 패러다임을 정착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협의회는 64개 노회에서 2명씩 파송한 대의원과, 총회 군농어촌선교부에서 추천한 대의원들이 모여 총회농어촌목회자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날 창립대회 개회예배에서 총회 군농어촌선교부 부장 임은빈 목사는 “농어촌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되어야 한다”면서 “농어촌교회가 기도하는 교회가 될 때에 자립도 가능하고, 지역을 섬기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회예배 이후 이어진 특강에서 황해국목사(일산세광교회)는 총회 농어촌부 초대 총무를 지낸 고 배민수목사를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영웅의 이야기가 필요한 이 세대에 배민수 목사님은 영웅으로 다가온다”면서 “하나님 사랑, 농촌사랑, 노동사랑의 삼애정신을 실천한 배민수 목사님은 이 시대의 농어촌 목회자가 본받을 만한 분”이라고 소개했다. 

한경호목사(횡성영락교회)는 특강을 통해 “유럽교회 전문가들이 한국교회의 미래를 염려하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으며, 유럽교회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한국교회가 힘써야 할 분야는 바로 농어촌목회”라고 강조하면서 “한국사회는 공업중심의 사회에서 농업생태적 사회로 전환해야 한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농어촌교회는 생명목회로의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진 대의원 총회를 통해 회장에 정도성목사(순서노회), 부회장 허운목사(진주노회), 이명식목사(경기노회), 오수명목사(충북노회), 서기 천정명목사(영주노회), 회계 김성칠목사(포항노회), 사무국장 김정운목사(대전서노회), 정책실장 박용철목사(충청노회)가 각각 선임됐다. 

군농어촌선교부 총무 김철훈 목사는 “산업화 이후 급격히 변화된 농어촌지역사회의 현실 속에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이 심각한 어려운 상황에 둘러싸여있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협의회를 통해 총회 차원의 새로운 농어촌선교 모델이 제시되고, 3,000여명의 농어촌 목회자들에게 힘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오는 7월 12일 대전신학대학교에서 총회 농어촌목회자 선교대회 개최하기로 결의했고, 아울러 현행 총회농어촌주일이 5월 넷째 주에서 추수감사주일에 맞춰 11월 셋째주일로 변경해 줄 것을 총회에 청원하기로 결의했다.


 
기사입력: 2011/06/22 [05:43]  최종편집: ⓒ yeslaw.or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소: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25번지 금호빌딩 3층 l 전화 : 02)730-2581| 팩스:730-4887
공권력피해문제연구소 : 02)722-4887
이메일: yesno7700@daum.net
후원계좌 : 국민은행 533301-01-065826 이상인

Copyright ⓒ 2005 사법정의국민연대. All rights reserved.
광고
광고
기사 목록
소송사기로 승소한 연세대와 소송하는 법 &엉터리 판결한 판사 상대로 소송하는 법
관순누나 옥살이 시켜준 댓가로 골리앗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되는 법
관순누나 옥살이 시킨 이호원 전 고법부장판사, 대한상사중재위원장 응징하자!
판결문 조작한 판사 상대로 국가배상 청구하는 법(내 돈주고 피해자 구조해준 것도 죄)
연세대 교수 "부총장 딸 부정입학 혐의 인정 못해"(종합2보)
연세대 재단이사장 방우영과 세종법무법인 대표 김용담은 사퇴하라
추석 선물드립니다/확정된 판결 뒤집는 법& ‘누워서 송편 먹기’ 감정 채택(오늘도 성공)
'조선' 방씨들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분노의 조직'
안암골 호랑이 고대가 부정한 독수리 연세대 진료기록 감정으로 성공했습니다.
영원히 재단이사장으로 사는 법(주인없는 재단 강탈 법)
새문안교회 장로 전 대법관 김용담을 예수이름으로 권징하라
다윗의 삭발식( 방씨 골리앗을 잡아라!!)
골리앗 방우영을 대신하여 따귀를 맞겠느냐 ?
안암골 호랑이 고대가 신촌 독수리 연세의료원 진료기록 5년만에 재감정 채택(오늘도 성공)
허위 진단서로 근로자를 사망하게 한 연세대 사죄 촉구 및 공정한 조정을 위한 기자회견 안내
삼애 배민수 목사 기념사업은 원상 회복되야 (연세대가 기증자 배신하는 법)
'명문 사학' 연세대 '부정 입학' 등 무더기 비리에 질타 쏟아져
연세대 총학 "사학 비리 사과·관련자 처벌 촉구"
'허위 진단서 발급' 연세대 교수, 멀쩡히 재직
"연세대 신임 재단이사장 김석수 자진 사퇴해야"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임은정 검사 프로필 학력 나이 고향 남편 / 사법연대
방상훈 조선일보 대표이사 프로필 학력 나이 고향 아들 부인 / 사법연대
유관순누나인가 유관순아줌마인가(1) / 사법정의국민연대
'아현동 마님' 실제 주인공 백혜련 검사가 뿔났다. / 사법연대
아무도 안 나섰던 피디수첩 수사했던 검사 ‘영전’ / 사법연대
그것이 알고싶다/은별이 사건 가해자 조씨 조모씨 펜트하우스 3회 단역 배우 출신 / 사법연대
고무신&물들인 군복...사도 판사'김홍섭' / 사법연대
만나고 싶었습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 사법연대
대법관 상대로 재심하는 법(심리불속행도과 (절반의 성공)법률위반 판결도 심리불속행한 경우 재심하는 법) / 사법연대
공수처장 직급 이건리 김진욱 한명관 고향 변호사 프로필 / 사법연대